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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4 性生活八位 한자유래
posted by 알짜 정보 岳岩 2016.05.14 17:37

性生活八位 한자유래

 

◎글자풀이: 성품 성(性) 날 생(生) 살 활(活) 여덟 팔(八) 자리 위(位) ◎뜻풀이: 성생활(性生活)의 만족도(滿足度) 8가지 체위(體位)임.

성품 성(性)은 마음 심(忄)과 날 생(生)으로 구성(構成)되어 있다. 마음(心)의 또 다른 표현(表現)인 심(忄)은 몸의 한 가운데 위치(位置)한 심장(心臟)을 본뜬 것으로 옛사람들은 마음작용(心作用)을 일으키는 주된 역할(役割)을 오장(五臟) 중 심장>(心臟)이 하는 것으로 보았다. 이러한 심(心)은 놓이는 위치(位置)에 따라 자형(字形)의 좌변(左邊)에서는 심(忄), 그리고 자형(字形)의 하부(下部)에서는 심(心)과 심(㣺)으로 쓰이고 있는데 마음작용(心理作用)과 관련(關聯)이 깊다. 생(生)은 땅거죽(土)을 뚫고 자라나는 풀(屮)을 본떠 ‘낳다’라는 뜻을 부여(附與)했다. 따라서 성(性)의 전체적(全體的)인 의미(意味)는 변화무쌍(變化無雙)하게 나타나는 우리 마음(忄)이 자라나는(生) 본체(本體)라는 데서 ‘성품(性品)’ ‘성질(性質)’을 뜻하게 되었다. 즉 하늘이 부여(附與)한 생명(生命)의 본체(本體)인 ‘본성(本性)’을 말하는데, 그것은 누구나 같은 근원(根源)에서 출발(出發)한 본래(本來)부터 밝은 빛의 존재(存在)였다.

날 생(生)은 땅(土)에서 풀이나 나무가 싹터(屮) 자라나는 모습(模襲)을 본떠 만든 상형글자(象形字)로 ‘낳다’를 본뜻으로 하고 ‘살아 있다’는 뜻도 지니고 있다. 후대(後代)로 오면서 또한 ‘날것’ ‘삶’이란 뜻으로도 확장(擴張)되었다. 생(生)자는 땅위로 싹이 나서 자라는 꼴을 본뜬 상형자(象形字)자로 '나다(生)'라는 뜻의 글자이다. 생(生)자는 마치 싹(屮)이 흙(土)에서 나다(生)라는 식으로 풀어지기도 한다. 생(生)자는 초기에 풀이 '나다'라는 뜻이었는데 동물(動物)에게도 적용(適用)되어 낳다(生)라는 뜻으로 확장(擴張)되었다. 그리고 낳아서 '살다, 살리다(生)'라는 의미(意味)로도 쓰였는데, 이는 원숙(圓熟)해지기 이전의 서투른 단계(段階)인 설다(生)라는 뜻과 맥(脈)이 통(通)한다. 또한 생(生)자는 '학문(學文)이 있는 사람'을 지칭(指稱)하거나 자신(自身)을 낮출 때 '겸칭(謙稱)'으로도 사용(使用)하였다. 이처럼 생(生)자는 단독(單獨)으로 쓰이면서 '나다, 낳다, 살다, 설다, 학문(學問)이 있는 사람, 겸칭(謙稱)' 등 매우 다양(多樣)한 뜻으로 쓰인다. 생(生)자는 자부(字部)로 쓰이면서 부수자(部首字)인 '푸를 청(靑)'자 머리부분처럼 꼴이 바뀌기도 한다. 물론 푸른 성질(性質)도 그러하지만 생(生)자가 부수(部首)로 쓰인 글자들은 땅위로 싹이 솟아나듯이 "솟아나는 성질(性質), 상태(狀態)"에 대한 의미(意味)가 솟아난다.

살 활(活)의 구성(構成)은 물 수(氵)와 혀 설(舌)로 짜여 있다. 여기서 설(舌)은 입(口)밖으로 내민 혀(千)를 상형(象形)한 글자이다. 활(活)자는 물(氵)과 '혀 설(舌)'자가 '활'로 전음(轉音) 된 형성자(形聲字)이다. 그러니 활(活)자는 물(氵)이 혀(舌)처럼 생기(生氣) 있게 '살아있다(活)'라는 뜻이다. 성부인 설(舌)자는 '살 활(活)'자의 본의를 담고 있다. 설(舌)자는 입(口) 밖으로 내민 혀에서 침이 튄다는 의미(意味)에서 '혀'를 뜻하는 회의자(會意字)이다. 그런데 혀가 길게 그려지고 끝이 두 갈래로 그려진 것은 사람의 혀라기보다는 토템동물의 혀로 여겨진다. 그리고 설(舌)자는 '혀'의 뜻 외에도 '혀의 모양(模樣)과 비슷한 형상(形象)'을 뜻하기도 하고 '혀'의 주요 기능 이 말을 하는 것이므로 '말·언어'라는 뜻으로 확장된다. 따라서 말을 할 때 혀의 움직임 같은 물의 동작(動作)을 나타내는 활(活)자는 물(氵)이 혀(舌)처럼 생기 있게 '살아있다(活)'라는 뜻이다. 물(氵)이 혀(舌)처럼 생기(生氣) 있게 살아있는(活) 싱싱한 기운의 활기(活氣)는 생활(生活)을 하면서 신체(身體)의 사지(四肢) 활동(活動)보다 기운차다. 인간(人間)은 살길인 활로(活路)를 찾아서 특히 손을 많이 활용(活用)하여 활기(活氣)차게 생계(生計)를 꾸려간다. 하지만 혀는 신체 활동(活動)을 하지 않는 상태(狀態)에서도 말을 하는 동안 움직이며, 음식(陰食)을 먹을 때도 움직이니 그 어떤 신체부위(身體部位)보다 많이 움직인다. 또한 사활(死活)을 건 격렬(激烈)한 싸움에서도 몸의 움직임 못지않게 격렬(激烈)한 언행(言行)을 퍼부으니 물(氵)이 혀(舌)처럼 생기 있게 살아있는(活) 장면과 적절한 비유랄 수 있다. 살 활(活)자는 '물(氵)이 있어야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글자 오른쪽 부분의 혀 설(舌)자는 물소리 괄(𠯑)자는 변한 것이다. 생활(生活), 활기(活氣), 활동(活動), 활력(活力) 등에 사용된다. 활유법(活喩法)은 '살아(活) 있는 것에 비유(喩)하는 방법(法)'으로, 이육사(李陸史)의 시 '광야(曠野)'에서 '광야가 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릴 때도' 등이 그러한 예다. 의인법(擬人法)은 무생물(無生物)이나 동식물(動植物)을 사람(人)에 비유(比喩)하는 반면(反面), 활유법(活諭法)은 무생물(無生物)을 생물화(生物化)하거나 식물(植物)을 동물화(動物化)하는, 즉 나무가 웃고 있다 등의 살아 있는 것에 비유(比喩)하는 것이다. 따라서 전체적(全體的)인 의미(意味)는 입안의 물기인 침(氵)이 원활(圓滑)하게 분비(分泌)되어야만 혀(舌) 또한 잘 운용(運用)하여 몸 전체(全體)의 활기(活氣)를 얻을 수 있다. 달리 말해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기 시작하면 생명력(生命力)의 활기(活氣)가 떨어져 건강(健康)을 담보(擔保)하기 어렵다. 특히 노인(老人)들에게 나타나는 대표적(代表的)인 현상(現象)이 입안의 침이 마르는 것, 그래서 나이가 들면 침을 유도(誘導)하여 소화작용(消化作用)을 돕기 위해 사탕을 자주 먹게 되는 것이다.

여덟 팔(八)자는 어떤 사물(事物)을 나누는 것을 가리키는 지사자(指事字)로 '나누다(八)'라는 뜻의 회의글자(會意字)이다. 그런데 팔(八)자는 숫자인 '여덟 팔(八)'자로 가차(假借) 되면서 나누는 도구인 '칼 도(刀)'자를 붙인 '나눌 분(分)'자로 바뀌었다. 한편 팔(八)자는 자형(字形)에서 두 손으로 받들다 공(廾), '들 입(入)' 등의 꼴로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팔(八)자는 '나누다'라는 의미에서 '서로 등지다'라는 의미(意味)로도 확장(擴張)된다. 참고로 부수 글자들 중에 '나누다'라는 의미인 팔(八)자는 '골 곡(谷)'자나 '구멍 혈(穴)'자에 스며있으니, 이들 부수 글자들도 역시 나누는 의미가 일부 통하게 된다. 따라서 팔(八)자가 부수인 글자들의 뜻은 "팔방(八方)으로 완전하게 나누다"라는 의미가 스며있으며, 팔(八)자가 지사자(指事字)이므로 팔(八)을 부수로 하는 글자들은 대부분 회의자(會意字)인 것도 참고로 알아두면 글자 이해(理解)에 보탬이 된다.

자리 위(位)의 구성(構成)은 서있는 사람의 옆모습을 본뜬 사람 인(亻)과 설 립(立)으로 이루어졌다. 립(立)은 두 팔을 벌리고 서있는 사람(大)이 평평한 땅(一) 위에 서 있는 모습(模襲)을 그려낸 상형글자(象形字)이다. 나중에는 그 뜻이 확대(擴大)되어 사람에 국한(局限)하지 않고 서거나 ‘세우다’라는 의미(意味)를 담게 되었다. 따라서 위(位)의 의미(意味)는 벼슬아치를 하는 사람(亻)들이 서열(序列)에 따라 자신(自身)의 위치에 서(立)있다는 데서 ‘자리’ ‘지위’를 뜻하게 되었다. 경복궁(景福宮)에 가보면 관리(官吏)들의 직급(職級)에 따라 나열(羅列)된 품계석(品階席)을 볼 수 있는데, 바로 벼슬의 지위(地位)를 나타낸다. 

◎설명: 부부(夫婦)들이 섹스(性關係)할 때 사용(使用)하는 체위(體位)는 고작 3~4가지를 넘지 않는다고 한다. 대부분(大部分) 부부(夫婦)들에게 있어 익숙(熟悉)한 체위(體位)가 그리 많지 않아 설사(設使) 다른 체위(體位)를 해보더라도 별 차이(差異)를 느끼지 못하겠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에 성전문가(性專門家)인 '홍성묵(洪性黙) 교수(敎授)'는 오르가슴(性高潮)에 쉽게 오를 수 있는 체위(體位) 및 부부간(夫婦間)의 애정지수(愛情指數)를 높여주는 체위(體位) 8가지를 소개(紹介)하려고 한다. 

◎해설: 아래에 소개하는 8가지 체위(體位)를 바탕으로 만족(滿足)한 부부간(夫婦間)의 성생활(性生活)이 되시기를 진심(眞心)으로 바란다. 

◎가장 많이 사용(使用)되는 ‘정상위(男上位)

가장 많이 사용(使用)되는 것으로 여성이 위를 보고 누우면 남성이 그 위에 엎드리는 체위(體位)다. 이 체위(體位)는 음경(陰莖)이 주로 질 아래쪽을 자극(刺戟)하기 때문에 질 위쪽(12시 방향)에 있는 지스폿(性感帶)을 제대로 자극하지 못한다. 또한 음경(陰莖)의 뿌리 부분이 클리토리스(阴核)를 집중적(集中的)으로 자극(刺戟)하기 힘들다. 따라서 여성이 오르가슴(性高潮)을 느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혀 못 느끼는 경우(境遇)도 많다. 반면 이 체위(體位)는 음경(陰莖)이 깊숙이 삽입(揷入)돼 임신(姙娠)을 원하는 경우(境遇) 가장 이상적(理想的)이다. 또한 여성의 손이 자유(自由)로워 섹스(性關係)를 하면서 남성을 애무(愛撫)할 수 있고 얼굴을 마주 보고 하기 때문에 사랑의 감정(感情)을 주고받을 수 있다. 이 체위(體位)에서 다양(多樣)한 방법(方法)을 시도(試圖)할 수 있다. 여성이 다리를 벌리면 음경(陰莖)이 깊이 들어오는데, 서로 최대한 밀착(密着)한 상태(狀態)에서 남성이 천천히 아랫도리를 작게 원(圓)을 그리듯 돌리면 강(强)한 사랑의 교감(交感)을 나눌 수 있다. 또한 여성이 다리를 꽉 오므리면 음경(陰莖)을 꽉 잡고 있는 느낌이 들어 포만감(飽滿感)을 느낄 수 있다. 이 상태(狀態)에서 남성이 좌우(左右)로, 위아래로, 원(圓)을 그리듯 살살 돌리면 더 큰 친밀감(親密感)을 느낄 수 있다. 

◎오르가슴(性高潮) 느끼기 가장 쉬운 ‘CAT 체위(體位)'

 

정상위(男上位)와 비슷하지만 지스폿(性感帶)과 클리토리스(阴核) 부분(部分)에 강(强)한 자극(刺戟)을 줄 수 있는 체위(體位)로 정상위(男上位)보다 5cm 정도 아래에서 음경(陰莖)을 삽입(揷入)한다. 정상위(男上位)는 음경(陰莖)이 삽입(揷入)되는 각도가 여자의 질 각도와 같아서 지스폿(性感帶)을 미끄러지듯 자극(刺戟)할 뿐이다. 그런데 정상위(男上位)보다 5cm 밑에서부터 삽입(揷入)하면 질 위쪽(12시 방향)에 있는 지스폿(性感帶)을 집중적(集中的)으로 자극(刺戟)하게 된다. 또한 음경(陰莖) 뿌리의 접촉(接觸) 부위(部位)도 주로 클리토리스(阴核) 주위에 집중(集中)된다. 이 체위(體位)를 개발(開發)한 에드워드 에이첼 박사가 "이 체위(體位)를 정확히 사용(使用)하면 어떤 여성이든 3분 이내에 오르가슴(性高潮)에 오를 수 있다"고 장담할 정도로 여성이 오르가슴(性高潮)에 오르기에 가장 좋은 체위(體位)다. 하지만 질이 요도(尿道) 쪽보다 항문(肛門) 쪽에 치우쳐 있는 여성의 경우(境遇) 이 체위(體位)로도 지스폿(性感帶)을 자극(刺戟)하기가 쉽지 않다. 이 경우(境遇) 다음에 소개(紹介)하는 후배위(後背體位)를 하면 금방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를 수 있다. 

◎임신(姙娠)했을 때 가장 좋은 ‘옆으로 누운 체위(體位) 

여성이 임신(姙娠)했을 때 가장 권장(勸獎)할 만한 체위(體位)다. 남녀 모두 옆으로 누운 자세(姿勢)로 하기 때문에 음경(陰莖)이 질 속 깊이 삽입(揷入)되지는 않지만 지스폿(性感帶)이 있는 질벽(膣壁) 부위를 강하게 자극(刺戟)하기 때문에 여성이 강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옆으로 누운 자세(姿勢)여서 클리토리스(陰核)를 자극(刺戟)하지는 못한다. 대신 여성이 자기 손으로 클리토리스(阴核)를 자극(刺戟)해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남성의 경우 손쉽게 음경(陰莖)을 뺄 수 있어 사정(射精)에 이르기 직전 음경(陰莖)을 빼서 손가락으로 귀두 부분을 강하게 눌러 사정을 억제하는 '스퀴즈 요법'을 사용하기가 용이해 섹스시간(性關係時間)을 늘릴 수 있다.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섹스(性關係)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남녀 모두 손이 자유로워 서로 애무를 할 수 있어 많은 정신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임신 중이거나 체중(體重)이 무거운 사람에게 좋고 체력소모가 많지 않아 피곤할 때 적당하다. 

◎남성(男性)들이 가장 선호(選好)하는 ‘후배위(後背體位)

여성은 엎드린 자세(姿勢)로 팔굽과 무릎으로 몸체를 들어 올리는 자세(姿勢)를 취하고, 남성이 여성의 뒤에서 무릎을 꿇고 손으로 여성의 허리를 잡고 삽입(揷入)하는 체위(體位)다. 이 체위(體位)는 음경(陰莖)이 엎드린 자세(姿勢)로 있는 여성의 질벽 아래쪽에 있는 지스폿(性感帶)을 자극(刺戟)하기 때문에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르기 쉽다. 그러나 클리토리스(阴核) 부위는 전혀 자극(刺戟)을 줄 수 없어 클리토리스(阴核) 오르가슴(性高潮)을 느끼기는 어렵다. 대신 여성이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阴核)를 자극(刺戟)해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를 수 있다. 이 체위(體位)는 지스폿(性感帶)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르기는 쉽지만 서로 얼굴을 볼 수 없어 정신적인 교감을 나누기는 어렵다. 대신 남성의 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여성의 허리를 잡거나 젖가슴 등을 애무(愛撫)할 수 있어 스킨십을 나누기에 좋다. 

◎여성(女性)들이 가장 만족(滿足)하는 “여성상위(女性上位)” 

남성은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있고, 여성이 마치 말을 타듯 그 위에 앉는 체위(體位)로 여성이 섹스(性關係)를 주도(主導)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위(體位)다. 한국식 주부들 중에 '가장을 내 밑에 놓고 깔아뭉개는 것 같아 싫다'며 이 체위(體位)에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벽을 깨야 한다. 여성들이 오르가슴(性高潮)을 느끼기 위해서는 여성상위 체위(體位)가 좋다. 정상위(男上位)는 남성들이 피스톤 운동만 하기 때문에 음경(陰莖)이 닿는 질벽(膣壁)의 면이 한정돼 있다. 그런데 이 체위(體位)는 음경이 질벽 전체를 자극(刺戟)할 뿐 아니라 여성이 자신의 몸을 앞뒤 좌우로 움직여가며 음경(陰莖)이 자신의 지스폿(性感帶)을 정확히 자극(刺戟)할 수 있도록 조절(調節)할 수 있고, 클리토리스(阴核)에 자극(刺戟)이 가도록 조절(調節)할 수 있어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성적(性的)으로 만족(滿足)을 못 느끼거나 오르가슴(性高潮)을 자주 못 느끼는 여성에게 권장할 만한 체위(體位)다. 남성들이 후배위(後背體位)를 좋아하듯이 여성들은 대개 이 체위(體位)를 좋아한다. 남성 역시 위에서 할 때와 다른 느낌을 받는다. 여성이 위에서 강한 자극(刺戟)을 계속 주면 사정(射精)이 빨라지지만 강약을 조절해주면 정상위(男上位)로 할 때보다 오랫동안 사정을 참을 수 있다. 또한 남성의 손이 자유로워 애무할 수 있고, 마주 본 상태에서 섹스(性關係)를 할 수 있어 심리적 만족도도 높다. 그러나 깊이 삽입(揷入)했을 경우 음경(陰莖)의 귀두 부분이 경구 바로 앞까지 도달(到達)하기 때문에 임신부는 피해야 한다. 한편 성교(性關係)를 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상체를 비스듬하게 앞으로 각도(角度)를 낮추고 팔로 몸무게를 받치는 체위(體位)로 변형(變形)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여자의 체중(體重)을 남자가 덜 받게 되므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자에게 권장할 만하다. 

◎둘 다 동시에 오르가슴(性高潮)을 느끼기에 좋은 ‘걸쳐 누운 체위(體位)’

여성이 상반신(上半身)은 침대에, 하반신은 침대 끝 밖으로 늘어뜨린 자세(姿勢)를 취하면 남성이 무릎을 꿇고 상체를 수직으로 세우고 손으로 여성의 허벅지를 잡는 상태에서 삽입(揷入)하는 체위(體位)다. 이 체위(體位)는 음경(陰莖)이 깊이 삽입(揷入)되지는 않지만 누워 있는 여성의 질벽(膣壁) 윗부분에 있는 지스폿(性感帶)을 강하게 자극(刺戟)해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르게 한다. 또한 남녀의 손이 모두 자유로워 섹스(性關係)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토리스(阴核)를 자극(刺戟)할 수도 있고, 상대(相對)를 애무할 수도 있다. 처음 할 때는 자세(姿勢)를 잡기가 힘들 수 있지만 몇 번 하고 나면 요령(要領)이 터득(攄得)돼 쉽게 할 수 있으며 남녀가 함께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르기가 쉽다. 임신부나 무거운 사람에게 좋다. 

◎남성(男性)이 빨리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를 수 있는 ‘남녀(男女) 모두 엎드린 체위(體位)

여성이 등을 위로 하고 엎드려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린 상태에서 남성이 여성의 등 위에 엎드려 삽입(揷入)하는 체위(體位)다. 이때 여성이 상체를 들고 엉덩이를 낮추면 삽입(揷入)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상체를 낮추고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어야 한다. 힘들면 베개를 아랫배 밑에 놓는 것도 좋다. 이 체위(體位)는 음경(陰莖)이 질벽 전체를 자극(刺戟)하지는 못하지만 엎드린 자세(姿勢)에서 삽입(揷入)을 하기 때문에 음경이 지스폿(性感帶)이 있는 질벽 아래쪽 입구를 집중적으로 자극(刺戟)해 오르가슴(性高潮)에 쉽게 오를 수 있다. 또한 삽입(揷入) 각도가 좁고 가파르기 때문에 음경(陰莖)이 강한 자극(刺戟)을 받아 남성도 쉽게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른다. 남성이 빨리 오르가슴(性高潮)에 이르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체위(體位)다.

◎강(强)한 정신적(精神的) 교감(交感)을 느끼게 하는 ‘스푼(调羹) 체위(體位)’

섹스(性關係)를 할 때 꼭 오르가슴(性高潮)에 도달할 필요(必要)는 없다. 가끔은 오르가슴(性高潮)에 오르는 것보다 약간 고조(高潮)된 상태의 흥분(興奮)이 오랫동안 유지(維持)되기를 원할 때가 있다. 이때는 친밀감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스킨십(肢体接触关系) 위주의 섹스(性關係) 체위(體位)를 하는 것이 좋다. 친밀감(親密感)을 강하게 느끼는 대표적인 체위(體位)로 여성이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남성이 여성의 뒤에서 끌어안은 채 삽입(揷入)하는 체위(體位)가 있다. 마치 스푼(调羹) 두개를 나란히 포개놓은 것 같다고 해서 스푼(调羹) 체위(體位)라고 부르는데, 깊은 삽입(揷入)은 안 되지만 서로의 몸이 닿는 면적이 많기 때문에 강한 친밀감(親密感)을 느낄 수 있다. 스푼(调羹) 체위(體位)는 두 사람의 호흡(呼吸)을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호흡(呼吸)에 뒤에 있는 남성이 맞춰 함께 천천히 호흡을 하고, 그 호흡(呼吸)에 따라 숨을 들이쉴 때 삽입(揷入)을 했다 내쉴 때 빼는 속도를 유지한다. 그러면 남성이 사정(射精)을 컨트롤(控制)하는 능력이 훨씬 높아진다. 스푼(调羹) 체위(體位) 연습을 평소 충분(充分)히 하기를 권한다. 

◎부록: 앞에서 설명(說明)한 정상위(男上位), 남녀 모두 엎드린 체위(體位)도 음경(陰莖)을 깊이 삽입(揷入)한 상태(狀態)에서 서로의 몸을 최대(最大)한 밀착(密着)한 채 천천히 피스톤(活塞) 운동(運動)을 하면 오르가슴(性高潮)을 느낄 때와는 다른 잔잔한 쾌감(快感)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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