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과 오바마, 브로맨스 속 미묘한 긴장감 [UPDATE 2024]
바이든과 오바마, 브로맨스 속 미묘한 긴장감 [UPDATE 2024] 바이든과 오바마, 브로맨스 속 미묘한 긴장감 [UPDATE 2024]바이든과 오바마, 브로맨스 속 미묘한 긴장감 UPDATE 2024www.chosun.com 워싱턴=김은중 특파원 입력 2024.04.01. 00:05 안녕하세요. 미국 대선까지 8개월 남았습니다. 미 대선은 돈의 영향력이 막강한 탓에 흔히들 ‘쩐의 전쟁’이라 부르죠. 조 바이든 대통령,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 본격적인 유세에 앞서 ‘실탄’ 장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바이든은 이번 주 뉴욕에서 선거 모금을 위해 전직 민주당 대통령들의 손을 잡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에 질세라 트럼프도 곧 플로리다에서 헤지펀드와 카지노 거물 등 보수 진영의 큰손들을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