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에서 사진을 찍은 후의 느낌이다. 요즘 단풍나들이에 어느 곳을 가나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인천대공원에서 느낌은 더욱 감동적이다. 웬만해선 흥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가족끼리 다정하게 단풍구경을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행복해 보인다. 그래서 고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장면을 열심히 찍었다.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들이 영원히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바램으로 이 사진들을 올려본다. 악암(岳岩) --- 岳岩撮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