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岳岩漢字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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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빼앗아가려던 맛있는 먹거리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린 올림픽을 개최하려는 도시가 또 있을까?


글: 나일좌성(那一座城)
최근 사람들은 모두 베이징이 유일한 "쌍오지성(雙奧之城, 동계하계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도시)"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도시는 사상유례가 없었다. 그러나, 요 몇년, IOC는 올림픽개최도시, 특히 하계올림픽개최도시를 찾는 것에 골치아파하고 있다. 그래서, IOC는 개최신청규칙을 바꾸었다.
2017년 여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자. IOC는 이렇게 선언한다. 2028년 올림픽개최도시신청을 받겠다고. 난감한 일이 일어났다. 그 어느 도시도 신청하지 않은 것이다. 어쩔 수 없이 로잔에서 긴급히 '3자간회의'를 개최하여. 아직까지 2024년의 하계올림픽개최권을 두고 경쟁하고 있던 로스앤젤레스 및 파리와 상의를 한다. 최종적으로 IOC는 직접 이렇게 분배한다:
2024년은 파리, 2028년은 로스앤젤레스 잘 처리한 것같지만, 실제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올림픽개최도시는 서로가 빼앗아가려던 맛있는 먹거리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세계는 계속 변화한다. 예전에 빛나던 올림픽도 갈수록 암담해지는 운명의 변화를 벗어날 수 없었다. 전쟁이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세계적인 사건이 발생하기는 어렵다. 올림픽은 짧은 2주동안 60억인구의 눈길을 끌어모을 수 있는 일이다. 그렇다면, 올림픽을 공식적인 소규모행사에서 명리를 모두 얻는 전세계인들의 축제로 만든 것은  바로 한 사람에 의해서이다. 

피터 워버로스(Peter V. Ueberroth)
1984년 로스엔젤레스올림픽이전의 역대올림픽자금은 모두 정부가 지출했고, 이윤이 풍성하게 나오는 수단은 없었다. 그러므로, 주최국에 엄청난 경제적 부담을 안겼고, 현지시민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워버로스는 이런 난감한 상황을 고치겠다고 마음먹는다. 비지니스마인드가 뛰어난 그가 먼저 생각해낸 것은 사영기업으로 정부를 대체하여 올림픽의 주요경비를 조달하려는 것이었다.
그는 각 업종의 선두기업들을 겨냥했고, 그들이 모두 올림픽이라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이벤트를 통해 회사의 지명도를 끌어올리고 싶어하는 심리를 파악했다. 탁월한 마케팅과 프로모션기교를 통해 동종업계간 경쟁을 붙여, 최대한의 찬조금을 받아냈다.
그중 가장 유명한 사례는 그가 코닥, 후지와 벌인 극이다. 미국의 코닥은 자신의 실력이 대단하다는 점을 내세워 겨우 200만달러의 찬조금만을 내놓겠다고 말한다. 이것은 워버로스가 요구한 금액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최종기한까지도 금액인상을 거부한다.
워버로스는 과감하게 코닥을 버리고, 일본의 후지에 손을 내민다. 결국 후지는 700만달러를 내겠다고 동의했을 뿐아니라, 무상으로 촬영가자들을 위해 필름현상까지 해주겠다는 조건을 얻어낸다. 많은 미국인들은 이로 인하여 처음으로 깨닫게 된다: 원래 코닥 말고도 후지라는 괜찮은 회사가 있었구나! 그제서야 코닥은 자신이 엄청난 기회를 놓쳤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후회로 땅을 쳐도 이미 늦었다.
회사경영진은 분노하여 광고책임자를 해고시켜버린다. 이렇게 찬조금을 끌어모은 워버로스는 다시 눈길을 성화봉송으로 돌린다. 이전에는 그저 유명인사나 운동선수들의 특권이었는데, 이를 일반인들에게 개방한 것이다. 다만 참가의 전제조건은 1인당 3천달러의 신청료를 납부해야하는 것이었다.
비록 가격이 좀 세긴 하지만, 그래도 성화봉송주자가 되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을 붙잡을 수 있었다. 이런 대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워버로스는 4,500만달러의 자금을 추가로 모은다. 그뿐 아니라, 입장권을 사전판매하고, TV중계권을 판매하고, 기념품을 판매하는 등의 영리수단을 개발한다. 이 모든 것들은 자금을 충실하게 해주었다.
올림픽이 폐막하는 날, 워버로스는 자랑스럽게 선언한다. 이번 올림픽으로 2.5억달러를 남겼다고, 이전에 적자를 내던 상황은 완전히 뒤집어버렸다고. 그후, 세계각국은 모두 올림픽개최를 엄청난 돈을 버는 기회로 여긴다. 그리하여 올림픽개최신청대전이 벌어졌다.
한국의 서울,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그리고 중국의 베이징은 모두 올림픽에 투자함으로써 지역의 경제성장을 이끌고 국제영향력을 크게 키웠다. 그러나 기괴한 것은 최근 몇년의 올림픽은 베이징이 '대성공'을 거둔 것을 제외하고 아틀란타, 아테네와 리우데자네이로는 모두 손해보는 장사를 했다는 것이다.
아틀란타의 주경기장은 올림픽이 끝난 다음 해에, 유지보수자금이 부족하여 폭파시켜야만 했었다. 그리스는 올림픽으로 부강해지기는 커녕 오히려 유로채무위기에 봉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리스는 올림픽개최로 100여억달러의 부채를 안게 되어 하마터면 파산할 뻔했고, 10년을 들여 채무를 갚을 수 있었다고 한다.
리우데자네이로는 더욱 참담했다. 경기장은 낡았고, 교통은 낙후되었고, 사회는 흔들렸다. 브라질은 오명만 뒤집어 쓴다. 당초 올림픽개최는 서로 하고 싶어하던 것이었는데, 왜 지금은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되어버렸을까? 근본원인은 전세계적인 불경기이다. 여러 서방국가의 도시들은 거액의 채무를 지고 있고, 고실업률과 계층갈등격화등의 문제가 있다. 그리고 예전에 올림픽을 개최하여 단맛을 보았던 경험이 있던 도시들이 지금 다시 올림픽을 개최하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옛날의 휘황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납세자인 시민들이 속속 주머니를 닫고, 더 이상 돈을 낭비하는 올림픽을 원하지 않게 되었다. 로마, 보스턴, 함부르크와 부다페스트, 모두 엄청난 시민들의 반대로 올림픽개최신청대열에서 빠지게 된다. 이 모든 것은 사람들이 열기에 빠져 있다가 점점 이성과 평정을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은 선진국의 사람들 마음 속에서 옛날같은 강력한 흡인력을 잃어버렸다.
어떤 네티즌은 심지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기기도 한다: 이렇게 많은 돈을 쓰면서, 올림픽경기장같은 체면공정을 벌이는 거보다 차라리 도시의 오래된 길이나 건물을 개보수하는 것이 낫다. 2028년 올림픽에서 개최신청도시가 없는 곤경에 처하자, IOC 위원장인 바흐는 중국을 구원투수로 여긴다.
"베이징올림픽이 그렇게 성공했는데, 중국같은 수퍼대국이라면 책임을 부담해주어야 한다!" 이런 배경으로 2019년 IOC는 올림픽개최지의 선정매커니즘을 바꾼다. 이전처럼 사전에 몇 곳의 공식후보도시를 정한 후, 다시 투표로 경절하는 방식을 채택하지 않게 되었다.
"올림픽개최지위원회"를 두어 이전의 '평가위원회'를 대체하고, 이 위원회가 IOC에 단수 혹은 복수의 후보도시를 추천하도록 한 것이다. 2032년 하계올림픽의 개최지는 호주의 브리즈번인데, 바로 이런 방식으로 선정된 최초의 도시이다. 작년 도쿄올림픽때, IOC는 공식적으로 브리즈번으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11년이나 일찍 개최지선정프로세스를 끝내고, IOC는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IOC 위원장인 바흐는 아직도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나는 올림픽의 이전 20년동안 우리가 이처럼 유리한 위치에 있는 적이 없다고 기억한다. 우리가 도쿄올림픽을 하면서, 올림픽운동의 미래에 대하여 믿음이 충만하다!"

정말 믿음이 충만할까?
돌연한 팬데믹으로 도쿄올림픽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도쿄올림픽개막전에,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인 무토 도시로(武藤敏郞)는 마지막 순간에 도쿄올림픽이 취소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까지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개최신청시 잡은 예산은 73억달러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 들인 비용은 이를 훤씬 초과했다.
도쿄올림픽신청비용 8천만달러, 도시건설분야에서의 총투입 202억달러, 체육관의 개보수와 건설에 약 14억달러, 올림픽촌건설에 28억달러, 합치면 245억달러가 들었다고 한다. 그외에 팬데믹이 반복되면서 도쿄올림픽은 1년연기되어 개최했고, 유지보수비용만 16억달러가 들었다.
여기에 경기운영비용 25억달러도 추가된다. 물론 방역비용지출도 계산에 넣어야 한다. 어떤 소식통에 따르면, 도쿄올림픽은 300억달러의 손실을 입어, 사상 최대의 손해를 본 주최국이라고 말한다. 이런 상황하에서, 놀랍게도 적지 않은 국가들이 2036년 올림픽개최신청의향을 나타냈다.
거기에는 터키의 이스탄불, 스페인의 마드리드도 있고, 인도, 러시아를 포함한 국가들도 있다. 그리고 지난 달 막 수도이전을 마친 이집트도 올림픽신청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다. 체육부장관인 수브히는 영국SKY TV 아랍어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집트정부는 사상 최초로 올림픽을 개최하는 아프리카국가가 되어, 체육의 글로벌화를 실현하고, 아프리카대륙이 세계에 융합되는 것을 촉진하도록 하고 싶다."
다만, 이집트의 구체적으로 어떤 도시가 올림픽개최를 신청할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당연히 2036년까지는 아직 14년이나 남았다. 재미있는 것은 이전에 우크라이나도 2030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뜻을 나타낸 것이다. 어떤 네티즌은 이렇게 말했다: "2030년에 우크라이나가 여전히 지도 위에 남아 있을지 모르겠다"
올림픽개최의향을 나타내는 것이 올림픽개최신청을 하겠다는 뜻은 아니다.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독일의 라인-루르지구, 카타르의 도하도 모두 2032년 올림픽개최의향을 나타낸 바 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개최신청단계에 들어서자, 최종적으로 호주의 브리즈번만 남는다. 많은 나라들은 현재 자신의 정치, 경제적인 환경하에서, 올림픽개최신청에 다른 목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푸틴은 올림픽개최신청에 대한 소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올림픽운동을 계속하여 지지해 왔다. 나는 올림픽의 원칙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란다. 정치가 거기에 개입되지 않아야 한다. 만일 내가 말한대로 발전할 수 있다면, 러시아가 올림픽을 개최신청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확실히, 올림픽개최신청에는 고려해야할 사항이 너무나 많다.
워버로스가 창조한 올림픽화수분시대는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在彼此想要搶走的美味食物中,還有什麼城市想要舉辦奧運會,卻成了無人問津的熱土豆呢?


文章:那座城
最近人們都說北京是唯一的"雙奧之城(冬季夏季奧運會全部舉辦城市)"。
同時舉辦夏季奧運會和冬奧會的城市史無前例。
但是,這幾年,IOC爲尋找奧運會舉辦城市,特別是夏季奧運會舉辦城市而頭疼不已。
因此,國際奧委會改變了舉辦申請規則。
讓我們把時間追溯到2017年的夏天吧。
國際奧委會就是這樣宣佈的。
接受2028年奧運會舉辦城市申請
發生了一件難堪憂心忡忡
任何城市都沒有申請。
不得不在洛桑緊急召開"三方會議"。
將與至今還在爭奪2024年夏季奧運會舉辦權的洛杉磯和巴黎進行商議。
最終國際奧委會直接這樣分配:
2024年和2028年分別是在巴黎和洛杉磯處理得很好,但實際上這是無可奈何的選擇。
奧運會舉辦城市在相互搶奪的美味食物中成爲了無人光顧的熱土豆。
世界在不斷變化。
昔日輝煌的奧運會也擺脫不了日益黯淡的命運變化。
除了發生戰爭以外,很難發生世界性事件。
奧運會在短短兩週內就能吸引60億人口的目光。
那麼,將奧運會打造成從正式的小規模活動中獲得名利的世界人民的慶典的是
正是靠一個人。

彼得·沃伯羅斯(Peter V. Ueberroth)
1984年洛杉磯奧運會之前的歷屆奧運會資金全部由政府支出,沒有利潤豐厚的手段。
因此,給主辦國帶來了巨大的經濟負擔,當地市民怨聲載道。
沃伯羅斯決心要改變這種尷尬局面。
商業頭腦出衆的他首先想到的就是用私營企業代替政府籌集奧運會主要經費。
他瞄準了各行業的龍頭企業,掌握了他們都想通過奧運會這一"舉世矚目的"活動提高公司知名度的心理。
通過卓越的營銷和宣傳技巧,同行業間的競爭,獲得了最大的贊助金。
其中最有名的事例是他和柯達、富士展開的戲劇。
美國的柯達表示,將以自己的實力雄厚爲由,只拿出200萬美元的贊助金。
這還不到沃伯羅斯要求的金額的一半。 但是直到最後期限爲止,仍然拒絕上調金額。
沃伯羅斯果斷地放棄柯達,向日本的富士伸出了援助之手。
最終富士不僅同意支付700萬美元,而且還獲得了無償爲拍攝者提供膠捲現象的條件。
許多美國人由此第一次領悟到:原來除了柯達還有富士這個不錯的公司啊!
這時柯達才意識到自己錯過了巨大的機會。

後悔打地也晚了。
公司管理層憤怒地解僱了廣告負責人。
這樣收集贊助金的沃伯羅斯再次將目光轉向了火炬傳遞上。
以前只是名人或運動員的特權,現在卻向普通人開放了。
但是參加的前提條件是每人要繳納3千美元的申請費。
雖然價格有點高,但還是能留住想成爲火炬手的普通人。
憑藉這種大膽而有創意的創意,沃伯羅斯追加募集了4500萬美元的資金。
不僅如此,還將開發預售門票、銷售電視轉播券、銷售紀念品等營利手段。
這一切都充實了資金。
奧運會閉幕當天,沃伯羅斯自豪地宣佈。 此次奧運會留下了2.5億美元,徹底推翻了之前虧損的情況。
此後,世界各國都認爲舉辦奧運會是賺大錢的機會。 於是,奧運會舉辦申請大戰拉開了帷幕。
韓國的首爾、西班牙的巴塞羅那以及中國的北京都通過投資奧運會,帶動地區經濟增長,大幅擴大了國際影響力。
但奇怪的是,最近幾年的奧運會除了北京取得"大成功"之外,其他地方都不同程度地存在。
亞特蘭大、雅典和里約熱內羅都做了賠錢的生意。
亞特蘭大的主體育場在奧運會結束的第二年,由於缺乏維護資金,不得不將其炸燬
希臘不僅沒有因奧運會而富強,反而遭遇了歐元債務危機。 據報道,希臘因舉辦奧運會而負債100多億美元,險些破產,而且耗費10年才能償還債務。
里約熱內盧更是慘不忍睹。 體育場陳舊、交通落後、社會動盪。 巴西揹負着污名。
當初舉辦奧運會是雙方都想辦的,爲什麼現在辦得這麼亂呢?
根本原因是全球不景氣。
很多西方國家的城市都揹負着鉅額債務,存在高失業率和階層矛盾激化等問題。
而且以前舉辦過奧運會嚐到甜頭的城市現在都想重新舉辦奧運會。

可是,已經和過去的輝煌相去甚遠了。
作爲納稅人的市民紛紛捂緊口袋,不再希望舉辦浪費錢財的奧運會了。
羅馬、波士頓、漢堡和布達佩斯都因衆多市民的反對而退出奧運會申請隊伍。
這一切似乎都是人們沉浸在熱潮中,逐漸恢復了理性和平靜。
奧運會在發達國家人心目中失去了古老的強大吸引力。
有的網民甚至在facebook和twitter微博上留下這樣的留言。
與其花這麼多錢搞奧運場館這樣的面子工程,還不如修繕城市的老路或建築物
在2028年奧運會上,面對沒有申辦城市的困境,國際奧委會主席巴赫將中國視爲救援投手。
"北京奧運會那麼成功,像中國這樣的超級大國應該承擔責任!"
在這樣的背景下,2019年IOC將改變奧運會舉辦地的選定機制。 不再採取像以前那樣事先定好幾個正式候選城市後,再投票慶節的方式了。
設立"奧運會舉辦地委員會",代替以前的"評價委員會",由該委員會向IOC推薦單數或多個候選城市。
2032年夏季奧運會的舉辦地是澳大利亞的布里斯班,就是第一個以這種方式被選定的城市。
去年東京奧運會時,國際奧委會正式宣佈布里斯班入選。
提前11年結束了舉辦地選定程序,IOC才鬆了一口氣。
國際奧委會主席巴赫自信地說:"我記得在奧運會之前的20年裏,我們從未處於如此有利的地位。 我們舉辦東京奧運會,對奧林匹克運動的未來充滿信心!"

真的充滿信任嗎?
由於突如其來的大流行,東京奧運會不知所措。
東京奧運會開幕前,東京奧組委祕書長武藤敏郎甚至表示,不排除東京奧運會在最後一刻被取消的可能性。
據報道,東京奧組委申請舉辦時制定的預算爲73億美元。 但是,實際花費的費用卻遠遠超過了這一數字。
據悉,東京奧運會申請費用爲8千萬美元,城市建設領域的總投入爲202億美元,體育館的改造和建設約爲14億美元,奧運村建設爲28億美元,加起來爲245億美元。
此外,隨着全球性大流行反覆出現,東京奧運會延期一年舉行,僅維護費用就花費了16億美元。
此外,還將追加25億美元的經濟運營費用。 當然,防疫費用支出也要計算在內。
有消息人士稱,東京奧運會損失300億美元,是歷史上損失最大的東道主。
在這種情況下,令人驚奇的是,不少國家都表達了申請舉辦二00三六年奧運會的意向
其中既有土耳其的伊斯坦布爾、西班牙的馬德里,也有印度、俄羅斯等國家。
上個月剛結束首都遷移的埃及也表示將進入奧運會申請程序。
體育部長蘇布希在接受英國SKY電視臺阿拉伯語頻道採訪時說:埃及政府希望成爲歷史上第一個舉辦奧運會的非洲國家,實現體育全球化,促進非洲大陸融入世界。"
但是,埃及沒有具體說明哪些城市會申請舉辦奧運會。
當然,距離2036年還有14年。
有趣的是,此前烏克蘭也表達了舉辦2030年冬奧會的意思。
有網友這樣說:"不知道2030年烏克蘭是否依然留在地圖上。"
表明舉辦奧運會意向並不意味着要申請舉辦奧運會。
匈牙利的布達佩斯、德國的萊茵-盧日古、卡塔爾的多哈都曾表明過舉辦2032年奧運會的意向。
但最終進入舉辦申請階段後,只剩下澳大利亞的布里斯班。
許多國家目前看來,在自己的政治、經濟環境下,申請舉辦奧運會有着不同的目的。
因此,普京在回答有關奧運會舉辦申請的傳聞時這樣說:"我們一直支持奧運會運動。 我希望奧運會的原則不要被歪曲。 政治不應該介入其中。 如果能夠按照我所說的發展下去,不排除俄羅斯申請舉辦奧運會的可能性。"
的確,申請舉辦奧運會需要考慮的事項太多了。
沃伯羅斯創造的奧林匹克聚寶盆時代不會再回來了。

 

2022冬奥会来了,选在立春这一天开幕,北京成为首个“双奥”城市 

2022冬奥会来了,选在立春这一天开幕,北京成为首个“双奥”城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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聊聊2022年北京冬季奥林匹克运动会。

2022年2月4日,这一天是中国立春的节气,也是中国北京举办的冬季奥运会的开幕日。

从2008年8月盛夏夏季运动会,到2022年2月冬春冬季奥运会,北京将成为世界上首座“双奥之城”。

这个将整个世界融入其中的盛大赛事,由西方国家提出,上个世纪很多时候都选择在发达国家的城市举办。如今随着中国的发展,奥运会也花落发展中国家,但从这一点上就能看出,中国的发展举世瞩目。

2015年7月31日,在马来西亚吉隆坡举行的国际奥委会第128次全会中,北京成功获得2022年冬奥会的举办权,今天距离申办的日子已经过去2380天。

奥运会对中国这样的发展中国家来之不易,而冬奥会本身也来之不易。

冰雪运动一开始只在欧美国家普及,像挪威、瑞典、芬兰等国家是冰雪运动的强国,“奥运会之父”顾拜旦向国际奥委会提出单独举办冬季奥运会的建议,但遭到这些国家的阻扰。因为他们觉得这种运动只属于他们这些国家,因为他们自己就在举办北欧运动会。

无奈之下,顾拜旦只好采取折中的做法,于1908年在夏季运动会中增加冬季运动会的项目,因此花样滑冰成为首个奥运会项目。

但是这其中挪威一直从中作梗,抵制奥运会中增加冰雪项目。

经过顾拜旦的不懈努力,终于在1924年法国的夏蒙尼举办一个“奥运会冬季运动周”进行预热。

庆幸的是,这个运动周举办得很成功,来自16个国家的258名运动员参加比赛,吸引了超过3万观众,关键是超过1万观众购买了门票。

由于有了利益驱动,于是当年反对冬季奥运会的国家终于接受,冬季奥林匹克运动会终于成形。

1926年,国际奥委会将“第八届奥运会冬季运动周”正式更名为“第一届冬季奥运会”。

从此,已经举办了七届的北欧运动会举办不下去了,因为奥运会是众望所归。

冬奥会的项目界定,只有在雪上、或冰上进行的运动才被认为是冬季运动。

经历了“二战”之后,和平的呼声越来越高,而奥运会无疑是最能传达和平的全球赛事。

随着奥运会的规模不断在增大,一年两赛的情况让一个国家有点吃不消,于是从1994年起,冬季奥运会与夏季奥林运会相间举行,今天开幕的2022年北京冬奥会是第24届。

这一届的冬奥会,女性运动员的占比为45.2%,到目前为止历届最高。

这一届的冬奥会是中国体育代表团史上参赛规模最大的一届,代表团总人数为387人,其中运动员176人。

为了举办好这一届的冬奥会,我们也筹建了很多用于冬奥会的场馆,比如国家速滑馆、国家高山滑雪中心等新馆均已建成,而“冬梦”、“冰墩墩”、“雪容融”、“飞扬”等场地也相继亮相。

作为北京冬奥会三大赛区之一的张家口,截至2021年底,累计签约冰雪产业项目97项,总投资370多亿元。

回望过去的历史,我们从被西方国家孤立,到重返联合国,到奥运会突破首金,到我们自己举办夏季奥运会,到现在举办冬季奥运会,一路走来深感不易。

2008年的北京夏季奥运会以其无与伦比的辉煌载入奥运会史册,那一年我们经历了汶川大地震,在重大的灾难之后,我们以振奋的面貌呈现在世界面前。

今天2022年的北京冬季奥运也将以生机活力载入奥运会史册,因为在经历了2020年和2021年的新冠疫情之后,我们为世界交出了防疫的最好答卷。

这个世界只要有中国融入,必将创造人类辉煌灿烂的未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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